사회가 급변하고 개개인의 삶에 집중해가면서 인간심리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사회교육중앙회는 자격기본법에 의거한 자격증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로서 재능기부 및 사회봉사 차원으로 개설과정에 대한 수강료 무료지원에 대한 계획을 2일 발표했. 신청방법은 회원가입간 추천인에 “ 사회봉사 ” 라 입력후 수강신청하면 된다.
사회교육중앙회는 심리상담치료사 자격증과정에 특성화된 교육원으로서 개설과정은 내담자의 연령과 대상별로 아동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와 가족상담치료전문가인 가족심리상담사가 있다.
또한 상담 및 면접이 제한되거나 필요할 경우 상담매개체를 통한 심리상담치료가 이루어지기도 하는데 미술적인 요소를 통해 미술치료를 하는 미술심리상담사, 음악과 멜로디를 통한 음악치료전문가인 음악심리상담사, 모래놀이나 동화놀이등을 통해 놀이치료를 하는 놀이심리상담사 등이 해당된다. 충동과 분노조절장애 등의 치료전문가인 분노조절상담사 또한 심리상담사 분야이다.
이외에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영재창의지도사, 독서지도사 등의 아동청소년 학습지도분야와 인성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의 인성진로지도분야 도 무료지원대상과정으로 포함된다.
사회교육중앙회 자기계발지원담당자는 “ 심리상담치료사의 역할은 강박장애와 공황장애 등을 약물로서 치료를 하는것이 아니라 심리치료로 치유가 가능한 경미한 경우에서 이루어지게되며 자격취득과정은 4주에서 최장6주간의 단기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므로 추후 취업이나 시설개설을 위해서는 취득이후에도 지속적인 배움을 이어나가고 실무경험을 쌓는것이 중요하다 ”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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