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지난 2일 서울 등촌동 현대약품 교육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규정 준수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약품 자율준수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CP 규정 준수 및 공정거래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사원을 격려하고 전사적인 준법경영 실천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CP 규정준수 우수직원으로는 병원영업부 소속 배현송 부팀장, 엄성회 과장, 이상원 대리, 권준홍 사원이 선정됐다.
배현송 부팀장은 “제약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고도의 윤리의식이 요구되고 있기에 CP 규정 준수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내의 CP 문화 확산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석봉 현대약품 자율준수관리자(상무)는 “대내외 환경변화로 이제 CP는 모든 산업에서 필수사항이 되고 있다”며 “정기적인 CP교육과 다양한 제도보완 등을 통해 당사의 CP 문화를 한단계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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