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기업 (주)하우동천의 질경이가 중국 위생 허가를 획득하며 중국 국내 유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하우동천은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식품 의약품 관리 총국(CFDA)에서 실시하는 위생 안전성 기술 심사를 진행, 위생 허가 인증을 획득했다. 하우동천은 이번 중국 위생 허가 인증으로 브랜드 신뢰도 확보는 물론 중국 진출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하우동천의‘질경이’는 여성 Y존 토털 케어 제품이다.

하우동천의 질경이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중국 직거래 쇼핑 애플리케이션 ‘볼로미’, 중국 최대 B2C 오픈마켓 ‘타오바오’ 등에 입점하면서인지도를 높여왔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미 중국 각지 유통망을 확보한 만큼 이번 위생인증허가가 하우동천의 ‘질경이”의 중국 시장 진출 활성화에 발판이 되어 줄 것”이라며 “중국이 화장품 뷰티의 세계 2위 규모인 만큼 하우동천은 중국 내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청결제 회사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