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이 배우 이다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한 장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5년 전인 지난 2011년 자신의 트위터에 "(세)븐이네 열봉찜닭. 드디어 먹었습니다. 완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욱(세븐 본명)아 잘 먹었어. 사람이 미어 터진 모습을 보니 내가 흐뭇. 계속 대박 유지하숑"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한 매체는 세븐과 이다해가 오랜 친구로 지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세븐 소속사 일레븐나인 관계자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내달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무려 5년 만에 국내 무대 컴백이다. 이다해는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에 출연하며 한류 여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다.
사진. 이다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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