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통 드라이에이징 전문 스테이크하우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대표이사 최채환)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겨냥해 사이드 메뉴인 ‘브로일드 에이즈드 김캄를 정식 메뉴로 선보였다.

‘브로일드 에이즈드 김캄는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전 세계 매장 중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선보이는 특화 메뉴이다. 시범 메뉴로 한달간 선보인 결과,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번에 정식 메뉴로 판매하기에 이르렀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그 동안 국내 소비자들에게 뉴욕 정통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선보임과 동시에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을 활용한 특화 메뉴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메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삼겹살과 함께 김치를 구워 즐기는 것에 착안, 김치와 ‘드라이에이징(숙성)’이라는 제조법을 통해 탄생됐다.

▲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현지 특화 메뉴로 ‘김캄'을 선보였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브로일드 에이즈드 김치는 ‘구운 숙성 김캄라는 뜻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초점을 맞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다. 대표 메뉴인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와 신선한 조합을 이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택이 가능한 사이드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최채환 대표는 “울프강 스테이크 코리아는 항상 국내 소비자들에게 정통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고유의 맛을 최상의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김치를 통해 국내 매장만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해외 매장에도 김치를 알릴 수 있는 방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