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신작 모바일 매니지먼트 RPG ‘리터너즈’의 2차 시범 테스트를 오늘(21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고의 마스터가 되기 위해 팀을 성장시키는 ‘탐험 모드’, 다른 유저들과 전략 대결을 펼치는 ‘리그 모드’, 9대 9 전투를 벌이는 ‘결투장’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선보인다.
또한, 영웅의 밴픽(영웅 선택과 금지) 방식을 적용한 토너먼트와 각종 특수 던전을 비롯해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계획이다.
테스트는 21일 오후 3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8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내 버그를 공식 카페 ‘버그 게시판’에 제보하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26일까지 탐험 1챕터를 완료하고 인증샷을 남길 경우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선물한다.
한편 리터너즈는 역사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컨디션을 관리하고 다양한 전략에 맞는 팀을 꾸려 대전을 이어가는 게임이다. 영웅 육성과 화려한 전투 등 RPG의 기본 요소는 물론, 최적의 팀 조합으로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과 리그 및 토너먼트를 즐기는 매니지먼트의 재미까지 담아냈다. 지난 4월 첫 번째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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