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는 스타 청년상인 육성 및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16 광주광역시 청년상인경연대회’에 후원상금 1000만원, 주류 및 부대비용 1000만원 총 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보해양조는 지난 7월 광주시와 MOU체결하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임지선 보해양조 대표는 “향토기업 보해양조는 지역 내 청년들을 응원하며 후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청년상인경연대회 본선에 참가한 10개 팀은, 톡톡 튀는 젊은 감각으로 광주의 맛과 먹거리로 열띤 대결을 펼친 가운데 ▲반야 김재영이 금상 ▲메이쇼 이정현이 은상 ▲살몬하우스 이순철이 동상의 영광을 안으며 상장 및 상금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