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평소 발레를 사랑하고 즐기는 이들을 위한 ‘원데이 발레 클래스’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발레와 관련된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레페토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내면에 잠자고 있는 여성들의 발레리나에 대한 로망을 실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10월 7일에 열리는 이번 발레 클래스는 국립 발레단 무용수 김지영이 함께하며, 클래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성인 단 10명 만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발레 수강 경력이 있고 발레슈즈와 발레복을 소지하고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클래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 증정과 함께 100% 당첨의 럭키드로우 이벤트의 행운도 기다리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페토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