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KTX와 통근열차, 수도권 전철이 100% 정상 운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새마을호의 운행률은 58%, 무궁화호는 63%에 머물렀고 화물열차도 197대에서 118대로 줄어 60%만 운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기준 파업 참가자는 7370명으로 파업참가율은 약 40% 수준이다.
한편 고소·고발된 노조 간부는 19명, 직위해제자는 1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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