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산악회 회원들과 새벽 일찍 산행에 나섰다가 대청봉을 1㎞가량 앞두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이용해 김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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