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이 브랜드 론칭 81년만에 처음으로 퍼퓸 헤어 오일인 ‘라비에벨 헤어 오일 엘릭시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라비에벨 헤어 오일 엘릭시어는 매그놀리아(Magnolia, 목련) 꽃의 순수함을 표현한 랑콤의 대표 향수 ‘라비에벨’의 우아한 향을 그대로 담았다. 이에 매그놀리아 추출물을 함유해 머릿결이 흩날릴 때마다 달콤하고 산뜻한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라비에벨 향수에 담긴 매그놀리아의 달콤하고 은은한 향을 헤어 한 올 한 올마다 선사하고자 탄생한 것이 바로 라비에벨 헤어 오일 엘릭시어”라며 “머릿결에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신비롭고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라비에벨 헤어 오일 엘릭시어'는 10월 27일 전국 랑콤 매장을 통해 출시된다.

<이미지제공=랑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