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 진앙은 이탈리아 페루자 동남부에서 동쪽으로 68km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108km로 추정됐다.
아직 사상자 등 정학한 피해 상황 등은 보고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 26일에도 이탈리아 중부 페루자에서 규모 5.4와 6.1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당시 지진 여파로 로마 시내 유적들이 무너져 내리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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