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모델에디션 소속 모델들이 회사 설립 1주년을 기념해 한 자리에 모였다.
씨제스모델에디션은 연예 디지털 화보 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를 통해 '패션피플들의 핫한 파티'를 콘셉트로 한 1주년 기념 화보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선 모델 조하얀, 전수민, 최규범을 비롯해 '마스터셰프 코리아4' 출신의 방송 활동도 겸하는 모델 오스틴강과 브랜드 사업은 물론 음원까지 발매한 주원대, 모델계 신데렐라 최윤영, 해외파 이정문과 최민홍, 모델계 다크호스로 떠오른 한아라, 권샘, 이유진, 박찬규, 김선빈, 손가은, 김진걸, 나재영에 이르기까지 최근 광고 및 패션, 뷰티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 L7호텔 로아시스스위트와 버블라운지에서 진행된 화보는 실제 파티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모델 오승윤은 "서로 바쁜 스케줄 속에 씨제스 전속 모델들이 한꺼번에 모이기가 싶지 않은 일"이라며 "지난 1년 동안을 뒤돌아보며 앞으로도 어떻게 모델 활동을 할 것인지 서로 얘기도 나누고, 서로를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뜻 깊고 즐거운 화보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씨제스모델에디션은 최민식, 설경구, 송일국, 황정음, 라미란, 류준열 등 국내 톱배우들의 매니지먼트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해 설립한 패션모델 에이전시다. 패션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연기, 음악,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캘라그라피, 요리 등 다방면으로 활동 하는 모델테이너 전속은 물론, 차세대 모델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사진. 지오아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