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괄약근 대폭발 위기에 처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18일 방송에서 전현무의 ‘괄약근’ 대폭발 위기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불혹의 생일을 맞아 자신을 위한 선물로 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고지된 시간까지 관장약을 다 못 마신 전현무는 병원출발 직전까지 관장약을 마셨고, “제어는 가능하지”라며 큰일 참기에 덤덤함을 보였지만 차량에 탑승해 끔찍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전현무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차량으로 이동 중인 그는 ‘신호’가 온 듯 울상을 짓고 있다. 이외에도 그의 절실한 손동작이 고통을 여실히 표현하고 있다. 





특히 전현무는 출발 직전 ‘기저귀’를 선물받은 것으로 전해져 그가 ‘괄약근’ 대폭발의 위기를 어떻게 대처했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이다.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