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이 지난 17일 개최된 가운데 관람객들이 넷마블 부스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다. 넷마블은 5년만에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참가, ‘리니지 레볼루션’ 등 모바일 게임 3종을 공개했다.

 

한편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첫 날 관람객은 총 3만7515명으로 지난해보다 8%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