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와 KEB하나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 언론사로부터 베스트 리서치 증권사로 평가 받는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에서 2017년도 경제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그동안 기관투자자 위주로 개최된 연간전망 행사를 하나금융그룹의 VIP손님들에게도 제공했다. 엄선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의 시황과 투자전략,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해법을 제공함으로써 하나금융그룹 손님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였다.
포럼 1부는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전무의 ‘금융시장 전망’을 시작으로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팀장의 ‘주식시장 전망’,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팀장의 ‘선강퉁과 중국전략’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또한 2부는 VIP와 PB들의 필요를 반영한 국내 최고 애널리스트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최근 화두로 급부상한 ‘삼성그룹의 미래’를 전망한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수석 애널리스트와 ‘소비시장의 변화와 기회’를 주제로 발표한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팀장의 강연 등 청중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포럼에 참가한 KEB하나은행 골드클럽의 한 VIP는 “5개 주제의 강연들이 각각 맞춤형으로 잘 구성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후반부의 삼성그룹 관련 내용과 소비시장에 대한 강연은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귀중한 정보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영배 하나금융투자 PIB부문장은 “추운 날씨에도 찾아주신 모든 손님께 따뜻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은행과 증권의 협업모델을 통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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