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경영대학’은 휴넷이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행복경영을 실천하는 CEO 양성기관’이다. 10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지식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창립 3년 이상, 직원 수 30명 이상 기업의 CEO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10주간 ‘행복한 경영대학’에서는 CEO가 알아야 할 경영학, 리더십, 전략 등의 온라인 강의와 더불어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 오비맥주 장인수 부회장, (사)행복나눔 손욱 회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CEO와 경영학자의 오프라인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날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는 ‘행복한 리더와 행복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행복경영을 통해 신뢰와 존경을 받는 리더로 행복한 회사, 행복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은 내년 상반기에 3기 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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