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날(매년 12월3일)은 소비자 권리 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기념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원·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 권익 향상에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동아제약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품질경영실을 신설해 전사적 품질관리는 물론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고객의 요구 및 불만사항을 신속히 해소하기 위해 CRM(고객관계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의 소리가 경영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 거 같다”며 “이번 상을 고객에게 더 잘하라는 당부의 메시지로 생각하고 고객중심 경영활동을 더욱 강화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