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12월 8일 목요일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메이크어위시(MAKE-A-WISH) 재단과 함께 자선바자회 ”위시랜드”를 개최한다.

이날 바자회에는 팀버랜드 뿐 아니라 뜻 깊은 일에 동참하기 위한 수공예 제품과 친환경 제품들을 판매하는 약 20여명의 셀러들 (디아벨, 빌라네이쳐, 아드망, 하나조, 허그플러스, 머쉬룸세라믹, 히히하, 홀씨, 리브리스피아네, 스베다, 허니밤, 제이키친, 더화원, 쓰리고카페, 담장옆에국화꽃, 약스튜디오)이 한자리에 모인다. 모든 셀러들은 이날 수익금의 일부를 자유로이 기부하게 되며, 팀버랜드와 함께 바자회를 기획한 메이크어위시 재단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럭키백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바자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진행되며, 오후 7시30분 부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 ‘민트리오’의 따뜻한 재능기부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우리의 사명은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브랜드 미션에 따라 매년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실천하는 팀버랜드가 이번에는 좀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마련한 행사이니 연말을 맞이하여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친구들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팀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