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9일 자세의 핀테크 플랫폼 카카오페이를 통해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적십자, 월드비전 4개 단체와 함께 '터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오는 29일까지 3주간 카카오페이의 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적십자, 월드비전 4개 단체의 소개와 함께 '우리이웃을 위한 연탄지원', '신생아를 살리는 모자배송비', '미숙아를 위한 인큐베이터', '생계를 책임지는 암닭 1마리 선물' 등 단체별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있다. 기부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카카오페이 전용 기부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류영준 카카오 핀테크사업총괄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모바일 기부 활동이 스마트폰을 '터치'하는 것처럼 일상 속 자연스러운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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