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웜바디스’ 에디션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보온성 및 활동성을 갖춘 5부길이의 언더웨어다.
웜로즈는 무릎위로 오는 기장이 가장 추운 부위인 허벅지는 감싸주면서 활동성을 방해하지 않아 답답함이 싫어 추운 겨울에도 내복입기를 거부하는 남자들에게 제격이라는 업체 측 설명.
한편 언더웨어 위에 내복을 겹쳐 입게 되면 자연스럽게 고환의 온도가 상승되기 마련. 고환의 온도가 상승되면 정자들이 마비되며 제 역할을 못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라쉬반은 고환의 온도는 유지시켜 주되, 보온성은 더해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라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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