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아이들(ZE:A) 멤버 광희가 떡국 나눔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안재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착하고 성실한 동생.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욱과 광희는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역에서 진행된 떡국 나눔 봉사활동에 참석했다. 이들은 직접 떡국을 끓이는 준비부터 직접 취약계층에게 떡국을 배식했다.





특히 광희는 잔반처리와 쓰레기 정리 등 봉사활동이 모두 종료될 때까지 함께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광희는 지난 1일 MBC '무한도전'을 통해 개코, 오혁과 함께 부른 '당신의 밤'으로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안재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