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기존 창구에서 이뤄졌던 예·적금, 대출 등의 금융서비스를 비대면 채널로 잇따라 전환하고 있다.
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은행 방문없이 스마트 뱅킹(My CoolBank)앱에 모바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쏠쏠한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간단한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신용등급에 영향없이 간편하게 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직장인의 경우 제출서류 없이 소득증빙만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스마트뱅킹으로 1분 안에 한도조회, 5분 안에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광주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9월 스마트뱅킹 전용상품인 ‘쏠쏠한 마이쿨 예금·적금’을 출시했다. 저금리 기조로 적절한 예금상품을 찾지 못하는 고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광주·전남지역 고객뿐 아니라 타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도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뱅킹으로 언제든지 개설할 수 있다.
가입방법은 스마트폰에서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앱인 “마이쿨뱅크”를 설치한 후 간단한 인증절차를 통한 본인확인 후 계좌계설이 가능하다.
송종욱 광주은행 부행장은 “비대면 채널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 2일 은행 방문없이 스마트 뱅킹(My CoolBank)앱에 모바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쏠쏠한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복잡한 인증절차 없이 간단한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신용등급에 영향없이 간편하게 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직장인의 경우 제출서류 없이 소득증빙만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스마트뱅킹으로 1분 안에 한도조회, 5분 안에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광주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9월 스마트뱅킹 전용상품인 ‘쏠쏠한 마이쿨 예금·적금’을 출시했다. 저금리 기조로 적절한 예금상품을 찾지 못하는 고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광주·전남지역 고객뿐 아니라 타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도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뱅킹으로 언제든지 개설할 수 있다.
가입방법은 스마트폰에서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앱인 “마이쿨뱅크”를 설치한 후 간단한 인증절차를 통한 본인확인 후 계좌계설이 가능하다.
송종욱 광주은행 부행장은 “비대면 채널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고객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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