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채연이 연기, 예능에 이어 이번에는 패션 모델에 도전한다.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대세 라이징스타 '정채연'을 자사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정채연은 생기있고 사랑스러운 마스크로 걸그룹 IOI-다이아 활동을 통해 주목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부상했다. 최근 드라마 '혼술남녀', 예능 ‘먹고자고먹고’를 통해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끼와 매력을 인정받으며 대세 아이돌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17 S/S 시즌, 성숙함과 단아함이 공존하는 정채연과 함께 더욱 감각적이고 도회적인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LF 액세서리사업부 부문장 조보영 상무는 "정채연이 가지고 있는 러블리하고 순수한 감성과 함께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있는 듯한 독보적 분위기가 브랜드 이미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와 함께 선보일 정채연의 매력적인 비주얼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아트 오브 백(Art of bag)’을 주제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패턴, 소재, 색을 이용하여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할 계획이다.
한편 정채연은 웹 드라마 ’109 별일 다있네’와 다이아의 새 앨범 활동을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 질스튜어트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