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뱅 뮤지엄은 6일 트럼프 당선인의 밀랍인형 제작 스틸컷을 공개하고 이 밀랍인형을 오는 20일(현지시간) 당선인 취임식 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조소가, 인공 보철 전문가, 헤어 이식사 등 15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당선인의 세밀한 주름과 피부 표현을 위해 섬세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얼굴 제작에만 5리터 이상의 왁스가 쓰였으며 전체 제작 비용은 1억원이다.
마무리 과정을 마친 당선인 밀랍인형은 취임식 전 그레뱅 서울 뮤지엄, 그레뱅 파리, 그레뱅 프라하에서 함께 공개된다.
그레뱅 뮤지엄은 이와 관련해 오는 8일까지 공식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퀴즈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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