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9일 호텔업계 최초의 단편영화인 '투 벨맨' 3탄을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투 벨맨 시리즈는 2명의 벨맨 액션 히어로 이야기로 메리어트 호텔을 배경으로 다룬다. 이번 투 벨맨3는 서울을 무대로 소녀시대 전 멤버인 제시카 정과 '메이즈 러너' 주인공인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이 출연한다.

전체 상영시간은 35분이다.


상영 행사에는 제작자(데이비드, 토니), 감독(다니엘 말라카이 카브레라), 주연배우(케인 싱클레어, 월리엄 스펜서) 등이 참석해 제작과정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