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본격 가동한 것은 지난 1986년 국회 차원의 개헌특위 발족 후 30년 만의 일이다. 현 입법부 수장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논의의 중요성을 고려해 금일 위원들과 오찬을 가지면서 관련 쟁점에 대한 얘기를 나눌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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