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가스마트폰으로 발급 받는 보험증권을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권(특허 등록 제 10-1692979)을 획득했다.
13일 동부화재에 따르면 이번에 특허 받은 스마트폰 보험증권은 보험계약 체결 즉시 스마트폰으로 전달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보관하여 장소에 상관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입내용 조회가 가능하다.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1 8일부터 신채널 및 CM 상품에 대해 스마트폰 보험증권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또 지난해 6월 15일부터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전 상품에 대해 고객의 요청이 있는 경우 스마트폰으로 보험 증권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의 발급을 신청한 고객은 카카오 알림톡 또는 LMS 안내문을 수신해 해당 안내문에 기재된 보험증권 발급 URL을 터치하고 생년월일 6자리로 본인 인증을 받은 후 보험증권과 보험약관을 전송 받아 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이때 전송 받은 보험증권은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 보관함(아이폰의 경우 iBooks) 에서 언제든지 조회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 보험증권 조회화면에서 보험약관 확인 및 동부화재 상담센터 전화연결이 가능하며 고객용 앱에 연결하여 보험사고 접수, 계속보험료 납입, 보험계약대출도 가능하도록 확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동부화재는 'smarT-UBI 자동차보험', '프로미 챗봇' 등과 같이 핀테크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