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 내한 기자회견이 1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이준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엘리스가 엄브렐라가 T-바이러스를 해독할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브렐라의 본거지인 '라쿤 시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끝낼 마지막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영화 제5원소(감독 뤽 베송)에서 리루 역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참석했으며, 원조 한류스타로 알려진 배우 이준기가 본 작품에서 특별출연해 밀라 요보비치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개봉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와 이준기의 호흡을 볼 수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27일 북미 개봉에 앞서 오는 1월 25일 국내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