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다가오는 정유년 설 연휴를 맞아 ‘계이득팩’을 판매한다.

‘계이득팩’은 오는 2월 3일(금)까지 한정 판매되며, 해당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해 ‘계이득팩’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오코노미 온더 치킨’ 2개와 ‘핫크리스피 치킨’ 4조각을 단품 대비 약 23% 할인한 금액인 13,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딜리버리 및 단체 주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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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 ‘오코노미 온더 치킨’은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신선한 통살 치킨 위에 신선한 양파와 양송이, 고소한 치즈, 바삭한 베이컨을 푸짐하게 올렸으며 오코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독특하고 깊이 있는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가쓰오부시 토핑까지 더해 오코노미야끼 특유의 비쥬얼과 맛을 살려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KFC 대표 치킨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은 신선한 닭을 KFC만의 비법으로 조리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콤바삭한 맛이 특징이다.

KFC 마케팅팀 관계자는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 설을 맞아 특별히 ‘계이득팩’을 한정 판매하게 되었다”며 “KFC만의 정통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계이득팩’과 함께 가족, 친척, 친구, 연인과 힘찬 한 해를 기원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