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월 24일 방송된 MBC <불야성> 마지막회가 전국 시청률 4.4%, 수도권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MBC <불야성>은 첫 회 전국 시청률 5.7%, 수도권 시청률 6%로 시작하여 2회에서는 전국 시청률 7.2%, 수도권 8.2%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3회부터 시청률이 하락했다.
불야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요원/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이날 <불야성> 마지막회에서는 이세진(유이)이 박건우(진구)를 찾아가 "우리 둘 다 대표님 좋아한다, 좋아한다는 그 마음에 솔직해지면 훨씬 쉬워진다"며 진심을 담아 이야기했고, 이에 박건우(진구)는 서이경(이요원)과의 갈등을 그만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박건우(진구)와 서이경(이요원)간의 오랜 갈등관계가 정리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