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 시리즈는 미디움 토트와 미니 토트 2가지 종류로 구성되며, 봄 여름 시즌을 겨냥해 경쾌한 느낌의 레드, 옐로,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탑지퍼를 통해 용이한 수납이 가능하며, 스트랩 탈착을 통해 투웨이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옥타’ 시리즈는 라지, 미디움 사이즈 토트와 크로스바디백, 총 3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옥타 토트는 사이드의 독특한 주름 디테일을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옥타 크로스바디백은 스트랩 탈착을 통해 클러치로도 활용 가능하다. 블루, 그레이, 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추성복 형지에스콰이아 액세서리사업본부장은 “누보와 옥타는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데일리 백”이라며 “17SS 트렌드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눈여겨볼 제품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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