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안정환이 펜트하우스 못지않은 집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에서는 안정환과 조세호가 꽃길로 환승, 안정환의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안정환은 펜트하우스 못지않은 집을 공개했고, 조세호는 집안 인테리어를 보고 감탄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거실은 집을 한층 넓어 보이게 했고, 집안 곳곳에는 아내 이혜원,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걸려 있었다. 특히 서재의 한 쪽 벽면에는 안정환이 지난 2002년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받았던 훈장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집을 둘러 본 조세호는 "형수님이 인테리어 센스가 있으신 것 같다. 집이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안정환은 "나도 집에 들어오면 낯설다"라며 "어제도 (집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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