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SPA 브랜드 나인(NAIN)이 2017년 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아시안 톱 모델 신현지·배윤영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컷을 6일 공개했다.
나인의 봄 광고 캠페인은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매력적인 얼굴의 신현지와 배윤영을 뮤즈로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버디 스트리트 룩'을 보여줬다.
자유로운 무드가 느껴지는 런던의 거리에서 신현지와 배윤영의 일상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시크하면서 쿨한 엣지가 느껴지는 트윈 룩으로 일상 속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안했다.
나인 관계자는 "트렌디한 감성을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에 접목시켜 더욱 패셔너블해진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신현지·배윤영의 SNS를 통해 보여지는 리얼 라이프에서 런던의 모습과 나인의 스프링룩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나인의 2017년 봄 광고 캠페인은 전국 50여개의 오프라인 스토어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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