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웬디와 슬기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와 슬기는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먹고 싶은 음식을 원 없이 먹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녹화에서 두 사람은 비정상 대표들과 함께 걸그룹의 숙명인 '다이어트'에 대해 소신있는 의견을 밝혔다.
웬디와 슬기, 비정상 대표들은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몸매 포기냐, 먹고 싶어도 참고 절제하며 몸매 유지냐'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때 왕심린은 과거 100kg이 넘었던 사실을 공개하며 생생한 다이어트 소감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왕심린에 이어 웬디도 '다이어트의 산 증인'으로 나섰다. 비정상 대표들이 각 나라에서 최근 유행하거나 셀럽들이 하며 화제가 된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자 웬디는 "안 해본 것이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멤버들이 각 나라마다 있는 '악마의 칼로리 음식'들을 소개하며 고칼로리 대결을 벌이자, 평소 연예계 미식가로 알려진 전현무는 가장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웬디와 슬기가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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