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은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1140원 중반에서 박스권 등락을 보였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4원 내린 1145.8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40원 중반에서 상·하단 모두 제한된 가운데 박스권 등락을 보이다 소폭 하락 마감했다.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관망심리가 고조되며 이 같은 흐름을 보였다.


한편 이날 코스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사자’에 나서며 강보합에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