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는 청렴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해 ‘청렴 생태계 조성’에 역점을 두고 부패방지 추진체계를 새롭게 정립하고 ▲반부패·청렴의 달 운영 ▲국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전사적 '청탁금지법' 교육 등 다양한 활동결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청렴에 대한 범사회적인 관심을 조직 내부의 자발적인 변화의 동기로 삼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금융공기업 중 국민권익위에서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와 청렴도 평가에서 모두 등급이 올랐다.
신보 관계자는 “최우수 등급은 전 직원이 평소 공정한 업무수행과 청렴 생태계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반부패 활동을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기관으로 신보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문화를 선도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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