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홈페이지
신한카드는 이달 말까지 앱카드 ‘판’(FAN)에 신규가입한 후 5만원 이상 사용하면 3000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신규·기존회원 관계없이 판 내의 ‘혜택+(플러스)’ 코너에서 제휴사 중 두곳 이상과 친구 맺기를 하면 제휴사 한곳 당 500마이신한포인트를 최대 5000포인트까지 증정한다. 이를테면 제휴사 5개와 친구 맺기를 하면 2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달 18일까지 앱TV 푹(pooq)에서 사용 가능한 5000코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판 회원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판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가입만 해도 여러 혜택이 주어지는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멤버십은 물론, O2O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 고객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