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동문 꿈에그린 상가는 전용면적 28~72m² 총 7개실로 구성돼 있으며 80%의 넓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 상가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471가구와 인접한 ‘삼성아파트’ 620가구, ‘신한 미지엔’ 200가구 등 총 1291가구의 배후수요를 둔 독점상가로 우수한 집객력이 기대된다.
특히 지방 소도시의 경우 중심상권까지의 접근성이 떨어져 단지 내 상가 의존도가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외부 이탈이 없는 항아리 상권의 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내 상가 모두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가시성까지 확보한 것도 장점이다.
최저입찰 예정가는 3.3m²당 1400만원이며 입찰 희망자는 견본주책에 있는 입찰 신청서를 작성해 입찰 보증금 1000만원(자기앞 수표 1매)과 함께 납부하면 된다. 계약금은 낙찰가의 10%이며 중도금은 30%이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서산동문 꿈에그린 단지 내 상가는 서산지역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배후수요를 품은 판매시설”이라며 “도로교통망 등 주변 입지 및 환경이 매우 우수해 지역 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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