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이 원료에 맞춘 최적의 로스팅으로 달콤한 향과 커피 맛을 동시에 살린 원두 ‘클래스 리치 카라멜’과 ‘클래스 벨벳 카카오’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쟈뎅의 원두 브랜드인 ‘클래스(CLASS)’에서 판매량이 가장 높은 ‘클래스 로얄 헤이즐넛’의 후속 제품으로 출시됐다. 기존 제품의 장점인 은은한 향과 균형 있는 커피 맛을 바탕으로 달콤한 향의 카라멜과 쌉쌀한 맛의 카카오를 더해 신제품 2종이다.
천연 원료를 함유해 고급스러운 향과 원두커피의 맛을 동시에 구현했다. 각 원료와 원두의 조합을 분석 후 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로스팅 강도를 적용해 더욱 풍미 깊은 커피 맛을 선사한다.
‘클래스 리치 카라멜’은 미디움 로스팅으로 생카라멜시럽 분말의 부드러운 향과 풍부한 원두의 맛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스 벨벳 카카오’는 미디움 다크 로스팅을 적용해 천연 카카오닙스의 달콤한 향과 쌉싸름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00g 기준 5,500원이며 전국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 ‘쟈뎅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 유동골뱅이, 제철 별미 왕꼬막 통조림 선보여
꼬막은 전복과 굴보다 단백질 함유량이 많고, 비타민 B1, B2, B12가 풍부해 바다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저지방 알칼리성 건강식품이다. 또한 아미노산, 칼슘, 철분, 타우린, 베타인, 헤모글로빈 등이 풍부해,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빈혈 예방, 성장발육 촉진 및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해양수산부 발간 어식백세(2015)에 의하면, 임금님 수라상 8진미 중 1품으로 진상 되는 등, 예로부터 그 맛과 영양을 인정 받아 왔다. 이러한 꼬막을 유동이 통조림으로 가공하여 선보임에 따라,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한국인의 겨울철 슈퍼푸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유동 순살 왕꼬막’은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고리이다. 여수 여자만(汝自灣) 은 꼬막의 산란 및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한국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이다. 여수 어민들이 만든 꼬막 가공 업체와 손잡고, ‘유동 순살 왕꼬막’ 2종으로 국내산 수산물 활성화 및 어촌 살리기를 도모한다.
‘유동 순살 왕꼬막’은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고리이다. 여수 여자만(汝自灣) 은 꼬막의 산란 및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한국의 대표적인 청정해역이다. 여수 어민들이 만든 꼬막 가공 업체와 손잡고, ‘유동 순살 왕꼬막’ 2종으로 국내산 수산물 활성화 및 어촌 살리기를 도모한다.
유동 순살 왕꼬막 280g과 유동 순살 왕꼬막&골뱅이 280g의 가격은 각각 5,490원, 6,490원이다.
◆ 하림, 사랑의 장학금 전달 ‘훈훈'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전북 익산에 위치해 있는 낭산초등학교를 비롯해 망성초, 석불초, 송북초, 여산초, 용성초, 흥왕초 등 7개 학교 졸업생 46명에게 장학금 1,38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하림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지역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하림은 초등장학금 외에도 매년 익산시에 3,000만원 상당의 물품 후원과 교육기부, 문화재 보호는 물론 익산지역아동센터 후원, 청소년 문화탐방 지원, 사랑의 삼계탕 지원, 백미 기증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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