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의 신생아 내의 브랜드 라미가 생후 6~24개월 아기들이 편안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BYC
이번에 출시한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상·하의를 포함해 귀여운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 색감 원단에 핸드 드로잉 느낌의 나뭇잎 프린트로 디자인해 귀엽고 편안한 느낌이 특징이며 턱받이에도 컬러 별 포인트를 적용했다. 색상은 차분한 그레이와 발랄한 핑크 두 가지로 출시됐다.

BYC 관계자는 “양면 내의는 여름을 제외하고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한 필수품이다”라며 “나뭇잎 프린팅 등 귀여운 디자인의 ‘리프 9부 돌복 내의 세트’는 턱받이까지 함께 구성돼 합리적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