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뉴욕 거리를 런웨이로 만드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월 13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린이 독보적인 모델 포스를 뽐내며 패션피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스타일리시한 룩과 당당한 워킹으로 톱 모델로서의 면모를 발산, 뉴욕의 길거리를 마치 런웨이로 탈바꿈시킨 듯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아이린은 슬림 핏의 이너와 밑단에 프릴 디테일이 가미된 와이드 팬츠를 무심하게 매치했으며, 오버사이즈의 아우터까지 모두 블랙 컬러로 선택하면서 시크한 톱 모델표 스트릿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아이린은 국내외 패션계에서의 커리어를 넓혀가며 톱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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