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판초를 포인트로 둔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였던 제시카가 2월 16일 오후, 대만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제시카는 블랙&화이트 패션에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판초를 포인트로 둬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이날 두른 판초에 자신의 이름 제시카 정에서 따온 이니셜 ‘JJ’를 새기는 깜찍한 센스까지 발휘했다.




한편, 제시카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