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신입직원 직무교육과 외부 강사 초청 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길호 중흥건설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중흥인이 된 것을 환영하며 중흥건설에 대한 자부심과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갖고 항상 자기개발에 투자를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에서의 안전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작업 시작 전과 후에는 항상 안전점검을 생활화 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중흥건설은 신입사원 교육을 상반기, 하반기에 진행하며 매년 약 150여명의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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