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술자리를 처음 경험하게 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선제적인 교육을 통해 음주로 인한 사고 방지 등 캠퍼스 내 건전한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실시되는 건전음주 강연은 지난 2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 중인 디아지오 건전음주 홍보대사 `쿨드링커(Cool Drinker) 8기` 학생들이 주도해 마련된 기회로, 학생들 스스로 캠퍼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방지 및 건전음주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섰다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진행되는 드링크아이큐는 인원 및 장소 등을 고려하여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디아지오코리아에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의 강의뿐만 아니라, 다짐 메시지 작성, 음주 상식 퀴즈 등 제8기 쿨드링커가 신입생들에게 건전 음주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기획한 다채로운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대표는 "음주를 시작하는 나이에 있는 학생들의 올바른 음주습관을 기르는데 이번 강의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디아지오는 주류업계의 리더로서 우리 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아지오코리아의 드링크 아이큐는 2009년부터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건전음주 강의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에 책임음주를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다. 강의를 통해 디아지오코리아는 ▲여러 번에 나눠 마시기 ▲주위 사람에게 술잔을 돌리지 않기 ▲물 자주 마시기 ▲2·3차 강요하지 않기 ▲술자리 마칠 시간 정해두기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5계명을 `책임 음주 실천사항`으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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