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 아파트 84.39㎡, 1회 유찰 4억632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72-3번지 건영 아파트 101동 1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현중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545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3년 10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 남향이며 84.3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새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문현초등, 문현중, 문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63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3월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6-6396


◆창동 아파트 89.45㎡, 1회 유찰 3억3280만원

서울 도봉구 창동 26번지 동아 아파트 3동 5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월천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60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 남향이며 89.45㎡ 구조로 방이 3개다.

노해로, 마들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4호선 창동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월천초등, 노곡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창동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16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328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3월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6-13833

◆호계동 아파트 122.44㎡, 1회 유찰 5억800만원

안양 동안구 호계동 1053-2번지 목련 아파트 104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범계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48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1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122.44㎡ 구조로 방이 4개다.

동안로, 평촌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다.

범계초등, 범계중, 평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중앙공원, 한림대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6억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7년 3월7일 안양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6-101274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7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