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하고 즐거운 생활’ GS수퍼마켓은 이달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혼밥, 혼술족의 취향을 저격하는 ‘제주 도야지’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주 도야지’는 기존 산소포장(MAP)방식에서 한 발 나아간 소용량진공포장방식을 시도한 최초의 돼지고기 상품으로 제조일로부터 20일까지 그 품질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GS수퍼마켓은 소용량진공포장방식을 통해 250g 한 팩으로 소포장 함으로써 혼술 혼밥족이 식사와 안주로 활용하기 적당하도록 기획했다.
GS수퍼마켓은 한우 암소 등 고급 상품에 적용하던 진공포장방식을 고급 돈육 브랜드 제주 도야지에 적용하고 1인분씩 소용량 포장함으로써 혼술, 혼밥족의 삼겹살 구매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청정지역 제주도의 고품질 돼지고기를 딱 1인분씩 진공포장해 품질 유지 기한을 늘림으로써 갑자기 돼지고기가 생각날 때 항상 최고의 품질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취식 후 남은 돼지고기를 보관하다가 상하거나 오래 보관할 목적으로 얼려 맛이 저하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
이번 제주도야지는 각 250g 한 팩으로 삼겹살, 목심, 앞다리, 안심, 등심 다양하며 9천원대 구매가 가능하다. (시세에 따라서 변동 발생)
또한 취식 후 남은 돼지고기를 보관하다가 상하거나 오래 보관할 목적으로 얼려 맛이 저하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
이번 제주도야지는 각 250g 한 팩으로 삼겹살, 목심, 앞다리, 안심, 등심 다양하며 9천원대 구매가 가능하다. (시세에 따라서 변동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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