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라인은 까노니코, 모데스토 베르토토, 안젤리코 원단을 직수입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맞춤예복 및 결혼예복을 제공하는 기획전을 종로점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까노니코 원단은 350년 역사의 최상급 양모 울 100%에 120수 원단이며, 모데스토 베르토토는 128년 역사의 최상급 양모 울 100% 120수 원단을 칭한다. 안젤리코는 120년 역사의 최상급 양모 울 100% 140수 원단이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비스포크라인은 고급의 원단을 내보이며,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퀄리티를 제공한다.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최상급 양복지를 맞춤정장의 진수인 100% 핸드메이드 수제방식으로 제작했다.
또 시중가보다 40% 이상 저렴한 99만 원 패키지 이벤트로 진행한다. 패키지 구성으로는 이태리원단 수제예복 1벌과 이태리 가죽 수제구두 1켤레, 맞춤셔츠, 넥타이, 헹거치프, 보우타이를 드리며, 셔츠 이니셜자수, 커플 턱시도 대여, 본식 후 정장 무료리폼 등의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스포크라인 관계자는 “10년을 입어도 변형이 없는 최상급 원단과 수제 방식으로 평생 한 번 뿐인 결혼예복을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도록 30년 경력의 재단사와 마스터테일러가 전통적인 방법으로 손바느질 작업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기획전에 마련된 3가지 원단이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가 되며, 수량은 까노니코, 모데스토 베르토토, 안젤리코 각각 100벌 한정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원단 재고유무 및 자세한 문의 사항은 비스포크라인 종로점을 방문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비스포크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