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신청사 이전 사업은 도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로 지난해 9월30일 건축허가 승인을 신청하고 지난 2월3일 최종승인을 받으면서 급물살을 탔다. 오는 6월(예정)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연말 준공 예정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 신청사와 맞은 편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이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83㎡, 지하 2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으며 876실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단지 인근으로 신의초, 신풍초, 다산중, 연무중, 광교고가 밀집해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 환경을 갖춰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은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교통·편의·문화·업무 등의 생활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지난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강남역 30분대(10개 정거장), 판교역 20분 이내(6개 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롯데아울렛(광교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는 것을 비롯해 롯데마트, 아브뉴프랑,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대형쇼핑센터 및 문화시설이 인근에 있으며 2020년 준공예정인 수원컨벤션센터 지원시설(쇼핑몰, 호텔, 아쿠아리움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현재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인근으로 약 190개 업체 6000여명이 근무 중인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CJ제일제당 통합연구소, 삼성디지털시티 R5(모바일)연구소, SEAGATE(하드디스크 제조업체) 등의 업무시설이 단지 가까이 있다.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48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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