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가 지난 18일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봄맞이 행복 충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2009년부터 마포지역을 중심으로 펼치는 연례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60여명의 임직원들은 축하공연과 함께 팀을 나눠 운동회를 진행했고 생필품도 선물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보다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은 DHL 코리아의 중요한 책무”라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DHL 코리아는 해마다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해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해는 1290명의 직원들이 34개 프로그램을 통해 약 38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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